선정자만 참여하는 닷새,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에서 레이드가 처음 공개됩니다
엔씨가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진행합니다. 메인 스토리 3편과 서브 스토리 2편, 캐릭터 18명이 담겼고 레이드 콘텐츠는 이번에 처음 공개됩니다. 엔씨는 테스트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10월 2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에 들어갔습니다. 테스트는 6일까지 닷새 동안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진행됩니다[1][3]. 개발은 디나미스 원이 맡았습니다[1]. 참가 신청은 8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받았습니다. 엔씨는 9월 23일 공식 커뮤니티에 선정 결과를 올렸고, 선정된 사람에게는 그날부터 차례로 안내 메일을 보냈습니다[1].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4일을 기준으로 엔씨 뉴스룸을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테스트에 들어간 것
엔씨 대만 뉴스룸의 테스트 안내에 따르면 이번 CBT에는 메인 스토리 3편과 서브 스토리 2편이 들어갔습니다. 만날 수 있는 캐릭터는 18명입니다. 팀을 꾸려 공략하는 레이드 콘텐츠는 이번에 처음 공개됩니다. '전투와 교류' 시스템도 담겼습니다[1]. 게임에서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 일본어, 번체 중국어, 영어 네 가지입니다[1].
게임메카는 엔씨의 발표를 바탕으로 메인 스토리 3편의 제목을 전했습니다.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입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전투 퀘스트는 노멀부터 챌린지까지 난이도별로 나뉩니다. 보스전 '스코어 트라이얼'과 성장 재화를 얻는 던전 '시뮬레이션 룸'도 있습니다[3].
도쿄게임쇼 부스에서 이어진 테스트
엔씨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처음 선보인 시연을 글로벌 CBT로 넓히겠다고 예고해 왔습니다[2]. 도쿄게임쇼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렸고,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에서 첫 시연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행사 기간 부스를 찾은 관람객은 3만 명이었습니다[2]. 일반 관람이 시작된 19일에는 대기 시간이 주최 측이 정한 최대치인 120분까지 늘어, 시연 대기 줄을 한때 닫기도 했습니다. 행사는 원래 21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지만 태풍 때문에 20일에 일찍 끝났습니다[2].
엔씨는 도쿄게임쇼와 CBT에서 받은 반응과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내년에 게임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2]. 엔씨 뉴스룸에는 아직 출시일과 가격, 뽑기 확률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9월에 참가 신청서를 냈다면 23일 이후에 받은 안내 메일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테스트는 6일에 끝납니다.
출처
[1] NC. NC《阿索拉:星之祈願》10月2日起展開全球CBT. NC 뉴스룸(대만), 2026년 9월 23일.
[2] 엔씨. 엔씨〈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부스에 3만 명 방문. 엔씨 뉴스룸, 2026년 9월 22일.
[3] 게임메카. 메인 스토리 3종 포함, 아스오라 비공개 테스트 시작. 2026년 10월 2일.
스크린샷
이미지: NCSOFT 공식 자료
출처: NC 뉴스룸 ↗



